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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새얼굴, 다음달 뽑는다한국배구연맹 신인드래프트 9월11일 시행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8-06 (수) 15:55:43 | 승인 2014-08-06 (수) 15:56:14 | 최종수정 2014-08-06 (수) 19:37:41

프로배구의 새바람을 일으킬 신인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가 다음 달 시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9월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14-2015시즌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여자부는 오전 11시, 남자부는 오후 3시부터 각각 드래프트를 진행한다.

선발 방식은 남녀 모두 확률추첨제로 실시되며 확률추첨제는 2013-2014시즌 성적에 따라 차등적용 된다.

여자부는 지난 시즌 최종순위 6위 흥국생명이 50%, 5위 현대건설이 35%, 4위 한국도로공사가 15%확률을 부여받는다. 이어 3위 KGC인삼공사, 2위 IBK기업은행, 1위 GS칼텍스는 성적 역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남자부는 지난 시즌 최종순위 7위 한국전력이 50%, 6위 OK저축은행(전 러시앤캐시)이 35%, 5위 LIG손해보험이 15%로 하위 3팀이 지명권을 확률추첨으로 부여받는다. 뒤를 이어 4위 우리카드, 3위 대한항공, 2위 현대캐피탈, 1위 삼성화재로 성적역순에 따라 지명권이 주어진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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