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제주국제관악제
나이차 무려 78세
김동일 기자
입력 2014-08-12 (화) 13:22:08 | 승인 2014-08-12 (화) 13:22:30
○…제주국제관악제 참가자 중 최고령자와 최연소자의 나이차가 무려 78세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고령 참가자는 올해 84세인 이상렬씨다. 강릉그린실버악단 소속으로 이번 관악제를 통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최연소 참가자로는 푸른초장브라스밴드의 김유진·김수윤·이채령·성흥시(Sung Hung Chih·대만) 학생으로 8세다. 이 밴드의 지휘자인 임석원 학생도 11세로 이번 관악제 최연소 지휘자로 기록됐다.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