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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초 실버야구단 '요망진놈들'도 생활체육야구연합회 50세 이상 20명 창단
춘천국제레저스포츠대회 제주대표 첫 출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8-22 (금) 10:29:56 | 승인 2014-08-22 (금) 10:30:50 | 최종수정 2014-08-22 (금) 19:53:30
   
 
  ▲ 국민생활체육제주도야구연합회가 20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주실버 야구단 창립총회를 갖고 팀명 '요망진놈들' 실버야구단을 창단했다. 요망진놈들 야구팀은 30일부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14 춘천국제레저스포츠대회'에 제주대표팀으로 첫 출전한다.  
 
도내 최초 실버야구단이 탄생했다.
 
국민생활체육제주특별자치도야구연합회(회장 한광문)는 지난 20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주실버야구단 창립총회를 갖고 규약 제정을 의결하는 등 팀 명칭을 제주고유어 '요망진놈들'로 정해 실버야구단을 창단했다.
 
모두 50세 이상의 선수 20명으로 구성된 야구단 단장에는 김홍근(조선한의원·57)씨를 선출했고 감독 고봉수(오현타이거즈·52), 코치 고요섭(트윈스·54), 주무 권용채(돌핀스·52)씨를 각각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희복(55)씨, 고문에는 1960년대 청소년 국가대표를 역임한 박용훈(오일장신문레전드·62)씨와 제주일중에서 선수를 역임한 신동호(도연합회 심판·62)를 각각 선임했다. 특히 제주도연합회 한광문 회장은 명예단장에 위촉됐다.
 
한편 '요망진놈들'팀은 오는 30일부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14춘천국제레저스포츠대회'에 제주대표팀으로 첫 출전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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