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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돕는 '아이스 버킷' 제주서도 '훈풍''제주 유명인사' 김설진·사우스카니발·제주FC·아이엠피터 등 참여 눈길
이소진 기자
입력 2014-08-24 (일) 13:00:50 | 승인 2014-08-24 (일) 13:23:57 | 최종수정 2014-08-24 (일) 13:04:56
   
 
  ▲ 사진 위부터 사우스카니발, 김설진.  
 

전세계적으로 큰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회운동이 제주 유명인사들 사이에도 번지고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온 몸의 근육이 경직되는 루게릭병을 간접경험 하면서 이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환자들을 돕기 위해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기부하자는 운동이다. 얼음물을 쓰면 10달러(한화 1만180원), 하지 않으면 100달러(10만1800원)를 ALS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한 사람이 이 운동에 참여한 뒤 3명을 지목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Mnet 댄싱9의 MVP를 받은 제주출신 현대무용가 김설진은 23일 유튜브를 통해 "네덜란드 댄스시어터 @ Nederlands Dans Theater, 발레리나 이루다, 소리꾼 윤석기 님의 추천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1분1초짜리 동영상을 게재했다.

얼음물을 시원하게 뒤집어 쓴 후 그는 '댄싱9'의 안준영PD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현대무용가 안남근, 국내 크럼프 댄스팀 우팸트릭스(Woo Fam Trix)를 지목했다.

제주어밴드 '사우스카니발'도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사우스카니발 리더 강경환은 "좋을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100달러도 기부하고 아이스 버킷도 맞았다"고 전했다. 다음 주자로 피아니스트 양방언과 록밴드 '크라잉넛' 보컬 박윤식, 두루두루 엔터테인먼트 강명진 대표를 지목했다.

이 밖에 제주유나이티드FC 박경훈 감독과 축구선수 김경민·김형록·윤빛가람·김현을 비롯해 정치시사 블로거 '아이엠피터' 등이 참여했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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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ak43 2014-08-25 0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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