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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해 변함없는 나눔실천[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64>] 한정훈 아라미당 대표
한 권 기자
입력 2014-09-14 (일) 17:21:26 | 승인 2014-09-14 (일) 17:27:31 | 최종수정 2014-09-14 (일) 20:06:42
   
 
   한정훈 대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나눔을 전하고 있는 한정훈 아라미당 대표(59)가 제민일보의 'We♥프로젝트'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 대표는 모교인 조천초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3명을 학교장으로부터 추천받아 22년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조천라이온스협회 활동을 통한 봉사활동에 이어 2010년부터는 개인적으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1년에 한 번 경로잔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한 대표는 1993년 조천청년회의소 회장직을 맡을 당시 처음으로 조천만세대행진 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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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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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바당 2014-09-20 14:29:51

    가끔씩 아라미당을 이용했었는데 대표님이 이렇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줄몰랐습니다.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오랜시간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나누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대표님의 나눔 정신을 조천학생들이 이어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은 실천하는 이웃사랑이 모여 언젠가는 제주 전역에 퍼질것입니다.   삭제

    • 쇼미더머니 2014-09-20 14:20:22

      조천초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한정훈 대표님이야말로 진정한 키다리 아저씨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에서 지역일꾼으로서의 본보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모습을 통해 많은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삭제

      • 지예원맘 2014-09-19 17:45:18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쫓는 현대시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선행을 베푸는 한정훈 대표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22년간 꾸준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한 대표의 진정성이 도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삭제

        • 낙화유수 2014-09-19 16:16:52

          항일운동을 주도했고 애향정신이 남다른 곳이다 보니 더욱 깊은 감동이 전해지네요. 후배들과 선배들을 배려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길 응원해요.   삭제

          • 낙화유수 2014-09-19 16:16:24

            항일운동을 주도했고 애향정신이 남다른 곳이다 보니 더욱 깊은 감동이 전해지네요. 후배들과 선배들을 배려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길 응원해요.   삭제

            • 자카리아 2014-09-18 21:33:42

              학교를 졸업하고 저를 가르켜 주시던 선생님과 후배들에게 연락한번 하지 못한 제 자신이 선생님에 선행을 보면서 한편으론 부끄럽내요 또한 22년째 모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모습이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후배 사랑을 실천하는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봉사활동도 펼치시면서 이미 지역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사랑나무가 아닐까 합니다. 한가득 열린 열매가 지역발전에 큰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 자카리아 2014-09-18 21:32:44

                학교를 졸업하고 저를 가르켜 주시던 선생님과 후배들에게 연락한번 하지 못한 제 자신이 선생님에 선행을 보면서 한편으론 부끄럽내요 또한 22년째 모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모습이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후배 사랑을 실천하는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봉사활동도 펼치시면서 이미 지역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사랑나무가 아닐까 합니다. 한가득 열린 열매가 지역발전에 큰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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