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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선동렬 기록 도전외국인 첫해 최다세이브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5 (목) 21:35:38 | 승인 2014-09-25 (목) 21:46:43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일본 프로야구 외국인 첫해 최다 세이브 기록을 경신했다. 
 
오승환은 24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6-4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동안 삼진 2개,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로써 시즌 36세이브(1승4패)를 기록한 오승환은 에디 게일러드가 지난 2000년 주니치 드래건스전과 데니스 사파테가 2011년 히로시마 도요카프전에서 세운 35세이브 기록을 1경기 더 추가했다. 
 
한편 한국인 투수 최다 세이브 기록은 선동열 KIA 타이거즈 감독이 지난 1997년 주니치에서 세운 최다 38세이브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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