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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첫 세계신 '명중'컴파운드 단체 8강
238점 쏴 2점 경신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5 (목) 21:37:38 | 승인 2014-09-25 (목) 21:46:43 | 최종수정 2014-09-25 (목) 21:41:03
   
 
  ▲ 2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 8강전 한국 대 라오스의 경기. 한국 최보민이 시위를 조준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선수단의 첫 세계신기록이 양궁 여자 컴파운드에서 터져 나왔다. 
 
한국 양궁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5일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라오스를 맞아 238-215로 꺾어 240점 만점에 2점이 부족한 최고 점수를 명중시켰다. 
 
최보민(청주시청)·석지현(현대모비스)·김윤희(하이트진로)가 사대에 나선 여자대표팀은 이날 세운 238점은 컴파운드 세계최강 미국이 지난 2011년 8월에 세운 236점을 2점 경신했다. 
 
이날 여자대표팀은 24발 가운데 9점 2발을 제외한 22발을  골드에 쏘아 넣었다. 
 
특히 이날 기록은 한국 컴파운드 선수가 세운 첫 세계기록으로 한국은 현재 리커브 종목 모든 부문의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계신기록은 역도의 엄윤철·김은국(이상 북한), 중국의 사격 남자단체전 50m 소총복사 등 이번 대회 13번째 기록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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