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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도전…한계는 없다아쿠아슬론 내일 함덕서우봉해변서 개최
달리기~수영~달리기 코스…인간한계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6 (금) 16:17:57 | 승인 2014-09-26 (금) 18:58:12 | 최종수정 2014-09-26 (금) 19:45:30
   
 
     
 
10월의 문턱에 선 제주는 산과 바다, 들녘이 풍성해진 가을 향기를 뽐내고 있다. 더운 여름 동안 휴가와 지친 몸을 달래고 가을을 나기 위한 레저스포츠에 빠져보는 것도 심신건강에 활력소가 될 듯싶다.
 
아니다 다를까 주말인 27일 낮12시 함덕서우봉해변 및 주변도로변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도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14제주아쿠아슬로대회다. 
 
아쿠아슬론은 트라이애슬론의 변형된 경기로 달리기와 수영, 달리기로 구성된다.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트라이애슬론이 수영과 사이클, 달리기로 이뤄지기 때문에 사이클이 빠진 경기로 보면 이해가 쉬울 듯하다.
 
아쿠아슬론은 사이클이 제외된 관계로 수영에 조금 더 무게를 둔 경기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상반된 종목이 듀애슬론으로 달리기와 사이클, 달리기로 구성돼 수영종목을 빼고 진행된다.
 
아쿠아슬론의 대회종목은 초등부의 경우 수영 250m와 달리기 2.5km로 진행되며 중등부 수영 500m와 달리기 5km, 일반코스로 수영 1.5km와 달리기 10km 등으로 펼쳐진다.
 
특히 단일종목으로 바다수영 1.5km, 달리기 10km가 각각 진행돼 한 종목만을 즐기려는 마니아들도 참가해 모처럼 제주의 바다와 해안도로의 아름다움을 만끽해보는 자유를 누려보는 주말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는지.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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