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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정다소미, 인천아시안게임 2관왕여자 리커브 결승전, 장혜진에 7-1 승리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8 (일) 16:01:42 | 승인 2014-09-28 (일) 16:01:42 | 최종수정 2014-09-28 (일) 16:12:20
   
 
  ▲ 28일 오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정다소미(오른쪽)가 은메달을 차지한 장혜진과 포옹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여자양궁이 컴파운드에 이어 리커브까지 모두 석권, 양궁 강국임을 입증했다.

28일 오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에서 예선 1위 정다소미(24, 현대백화점)가 2위 장혜진(27, LH)을 7-1로 꺾고 앞선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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