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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계 최강" 한국양궁 금빛 퍼레이드리커브·컴파운드에서 금메달 5개 등 9개 메달 수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8 (일) 20:17:44 | 승인 2014-09-28 (일) 20:18:07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양궁팀이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한국선수단의 금빛 퍼레이드를 이끌었다.
 
한국 양궁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컴파운드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와 리커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9개 메달을 쓸어 담았다. 
 
특히 여자리커브팀은 지난 1998년 방콕대회 이후 5회 대회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리커브 정다소미(24·현대백화점)와 컴파운드 최보민(30·청주시청)이 각각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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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 계양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한국팀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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