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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주니어팀 데이비스컵 준우승제주출신 오찬영 활약
결승서 미국 0-3패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30 (화) 20:35:47 | 승인 2014-09-30 (화) 20:53:34 | 최종수정 2014-09-30 (화) 20:36:17
   
 
     
 
제주출신 오찬영(동래고1)이 참가한 한국테니스주니어팀이 국가대항전에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국테니스주니어팀은 29일(현지시각) 멕시코 산 루이스 포토시에서 펼쳐진 '2014주니어데이비스컵대회 결승전'에서에서 한국은 미국을 맞아 0-3으로 패해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 2013년 대회에서 결승에서 스페인에게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후 이번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강호 미국에 우승을 내줘 우승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2단1복으로 진행된 이날 결승전에서 첫 단식에 오찬영이 나서 마이크 모에게 0-2(2-6, 2-6)로 패한 뒤 두 번째 단식 정윤성(양명고)도 윌리암 블럼버그에게 0-2(2-6,2-6)로 패해 남은 복식경기에 관계없이 준우승을 확정했다. 
 
임성택(천안중앙고)-오찬영이 마지막 복식에서 0-2로 무릎을 꿇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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