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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적기업 발전 위해 헌신[We♥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67>]이영호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
김용현 기자
입력 2014-10-05 (일) 18:52:11 | 승인 2014-10-05 (일) 19:04:43 | 최종수정 2014-10-05 (일) 20:09:02
   
 
     
 
제주지역 장애인과 소외계층들이 자립해 생활할 수 있도록 소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도내 사회적기업들이 협력을 강화하면서 자립기반을 키울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이영호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51)이  'We♥프로젝트' 금주의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영호 회장은 2008년 장애인들의 취업과 사회공헌을 위해 청소전문용역업체인 '(유)클린서비스 보금자리'를 설립했으며 같은해 10월 제주도 제4호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보금자리는 2009년에 아름다운동행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탈빈곤을 돕는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베스트 자활기업'에 선정돼기도 했다.
 
이 회장은 사회적기업을 성공적으로 설립하고 경영한 노하우를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전수해 창업을 지원하면서 기존의 사회적기업과 협력을 통한 공생을 하기 위해 2012년7월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다.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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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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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추는고래 2014-10-12 16:50:28

    장애인들을 위한 한시적 지원보다 이들이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더욱 필요하고 지속가능한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영호 회장님의 장애인을 위한 노력들이 '나비효과'처럼 도내 사회에 곳곳에 퍼져 장애인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보다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   삭제

    • 엎드린 호랑이 2014-10-11 22:15:15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시선이 청산되지 않아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시급하고 취업에 있어서도 주변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회장님의 활동이 장애인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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