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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창단 후 첫 PO 진출기아에 6-3 승리...3위 NC 경기결과 관계없이 확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10-08 (수) 11:16:34 | 승인 2014-10-08 (수) 11:16:34 | 최종수정 2014-10-08 (수) 11:19:08

넥센 히어로즈가 2008년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PO) 직행의 감격을 맛봤다.

넥센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0안타를 비롯해 상대 실책 2개를 더해 6-3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넥센은 이날 3위 NC 다이노스가 패해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지난 2008년 7위에 오른 후 2009년 6위, 2010년 7위, 2011년 8위, 2012년 6위에 그쳤던 넥센은 지난해 정규리그 4위에 랭크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었다.

특히 넥센은 올해 강한 타력을 앞세워 창단 첫 전반기 2위를 달성한데 이어 후반기 들어서 이 기세를 몰아 팀 최고 성적인 2위를 확정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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