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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격돌한 여자 골퍼 `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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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11-05 (월) 14:17:19 | 승인 2001-11-05 (월) 14:17:19 | 최종수정 (월)
   
 
  ▲ 제주서 격돌한 여자 골퍼 `빅3"  
 
5일 제주도 나인브릿지골프장에서 열린 CJ 나인브릿지 스킨스 게임(총상금 8천만원)에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한국인 3인방 박세리(24.삼성전자),박지은(22.이화여대), 김미현(24.KTF)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호천 2001.11.5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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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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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2:45:05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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