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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수영·육상 메달레이스 주도2014제주전국체전을 점검한다 2. 기록종목
김대생 기자
입력 2014-10-13 (월) 19:48:13 | 승인 2014-10-13 (월) 19:59:45 | 최종수정 2014-10-13 (월) 19:50:50
   
 
  ▲ 제95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역도 고등부 선수들이 13일 제주종합경기장 역도연습장에서 메달 획득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대생 기자  
 
155개 메달·12위 목표
메달박스 수영 17개 등
기록종목서 78개 기대
 
제95회 제주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155개의 메달을 목표로 종합 12위 진입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44개 종목 1100여명이 출전한다. 올해 각종 전국규모대회 참가 결과와 대진추첨을 토대로 전략종목(10개 종목)에서 135개의 메달, 정책종목(19개 종목)에서 15개의 메달, 육성종목(15개 종목)에서 5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도체육회 효자종목인 역도에서 23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해 도선수단의 메달레이스를 이끌 전망이다. 제주도청의 사재혁, 정한솔, 김철민, 송연훈, 박재균, 김수경, 양은혜, 윤지수, 황푸름 등이 메달 퍼레이드를 준비한다.
 
도선수단의 메달박스인 수영에서도 17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서진, 함찬미, 한나경, 정유인, 박나리, 서연정, 김혜진 등 제주시청 수영팀을 주축으로 금빛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다.
 
육상에서도 13개 이상의 메달이 예상된다. 제주시청 소속 정혜림과 이보람, 원샛별이 메달 획득 선봉에 서며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제주도청의 김민지도 확실한 메달리스트다. 여대부 포환던지기 이수정도 일반부와 함께 도전해 금빛 메달을 준비중이다. 
 
전 체조국가대표 허선미를 주축으로 한 도개발공사체조팀도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6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사격의 곽정혜도 25m권총부문에 참가해 금빛 총성을 울릴 계획이다. 
 
제주연고 인천제철의 오진혁을 비롯한 단체와 여자일반부 정다소미 역시 금빛 명중을 도선수단에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근대5종 종목에서도 4개 이상의 메달이 예상된다. 윤수혁을 비롯한 제주사대부고를 주축으로 한 근대5종팀과 국군체육부대 이지훈, 남자일반부 릴레이팀이 메달에 도전한다. 
 
이밖에  볼링 제주대 남대부 3인조와 남녕고 3인조, 보디빌딩 남자일반부 김석(도보디빌딩협회), 우수쿵푸 남자일반부 이용건(정무관), 댄스스포츠 고등부 장대한·김지원조, 강창현·김문희조, 일반부 황용하·송혜리조, 정재호·윤소연조도 스탠다드 3종목과 5종목에서 금빛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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