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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애 제주늘푸른음악회 후원회장 시인 등단
이소진 기자
입력 2014-10-19 (일) 17:36:45 | 승인 2014-10-19 (일) 17:44:39 | 최종수정 2014-10-22 (일) 13:42:52
   
 
     
 
강정애 제주늘푸른음악회 후원회장이 「열린문학」에서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당선작은 '고뇌 분간법' '참외 봉다리' '오일장에 가고싶다' '아름다운 기도' '여인의 바다' 등 5편이다.
 
심사위원인 김철 시인과 김선 문학평론가는 "'고뇌 분간법'에서는 시인의 내면 의식을 객관적으로 형상화 시켜 일종의 모노드라마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평했다.
 
강 회장은 "소박한 삶을 소박한 시와 노래로 즐김이 행복해서 무덤까지 가려던 부족한 저에게 시인등단은 꿈같은 얘기"라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회장은 한국 항공대학교 박사로 한국유네스코 제주협회 이사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지부 운영위원과 홍보대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또 2003년 동양생명 연도대상 수상자로 최연소 전국보험왕 명인이다. 세계에이즈의날 홍보대상, 제주특별자치도 봉사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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