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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경관 살려 치유·안식 제공제민일보사 2014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3. 제주통나무휴양펜션
숙박업부문 대상
김지석 기자
입력 2014-10-20 (월) 17:51:41 | 승인 2014-10-20 (월) 18:38:37 | 최종수정 2014-10-20 (월) 19:14:27
   
 
  ▲ 제주통나무휴양펜션은 제주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통나무집을 관광객들에게 제공, 건강과 힐링, 로하스의 이미지로 제주 휴양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산 삼나무 이용 전통방식으로 통나무집 완성
야외바비큐·단체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 정양훈 대표  
 
숙박업 분야 대상에 선정돼 제주도지사 표창 수상업체로 선정된 '제주통나무휴양펜션(대표 정양훈)'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 제주의 장점을 담아,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안식 공간을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통나무휴양펜션'은 정양훈 대표가 체계화된 기술과 장인정신을 이어받은 한국 통나무 학교에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습득해 수공식으로 통나무집을 지어 제주의 자연환경과 가장 잘 어울리는 통나무집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피톤치드 방출로 피부와 호흡기 질환 등에 효과가 좋은 고급 제주산 삼나무만을 선별해 전통방식으로 만들었다.
 
또 펜션 내에 야외 바비큐 시설과 단체세미나실 등의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객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면서 건강과 힐링, 로하스의 섬으로 이미지가 주목받고 있는 제주의 휴양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 대표는 제주도관광협회 일반숙박업분과위원장과 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제주 관광산업에 대한 정책 개선에 수시로 의견을 내고, 제주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제주관광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정양훈 대표는 "숙박업 부분 제주관광대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족 같은 마음으로 관광객들과 정을 나눠 다시 찾고 싶은 펜션 더 나아가 제주관광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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