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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메달레이스 우리가 이끈다"2014제주전국체전을 점검한다 8. 고등부 전력
김대생 기자
입력 2014-10-21 (화) 20:08:12 | 승인 2014-10-21 (화) 20:09:16 | 최종수정 2014-10-21 (화) 20:09:13
   
 
  ▲ 제95회 전국체전 고교팀으로 남녕고를 비롯한 제주여고, 영주고, 남주고, 제주사대부고, 제주중앙고, 신성여고 등이 출전해 22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은 남녕고 선수들.  
 
남녕고 11종목서 76명
태권도·수영·역도 등
고교팀 22개 메달 도전
 
제95회 전국체전 고교팀으로 남녕고를 비롯한 제주여고, 영주고, 남주고, 제주사대부고, 제주중앙고, 신성여고 등이 출전해 22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체육과를 중심으로 한 남녕고가 1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남녕고는 육상, 수영, 체조, 볼링, 역도, 유도, 태권도, 레슬링, 복싱, 씨름, 골프 등 11개 종목에 76명이 참가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역도 남고부 -69㎏급 엄제용, 복싱 남고부 56㎏급 구수현, 유도 -55㎏급 김재현·-81㎏급 오민호, 여고부 -78㎏급 최다솜, 씨름 남고부 용장급 김태성, 레슬링 남고부 그레코로만형 76㎏급 고운정과 50㎏급 이준호, 수영 다이빙 남고부 김재훈·강민범이 플랫폼싱크로와 김재훈이 플랫폼, 여고부 고현주·고현아가 플랫폼싱크로와 고현주가 플랫폼에서 각각 메달 퍼레이드를 펼칠 전망이다. 특히 경영종목의 김산하도 배영 50m와 200m에 출격해 금빛 레이스를 이끈다. 볼링 남고부 강명진·오종석·이승우가 개인전과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 등 단체전에 출격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체조 여고부 유재이도 기계체조에서, 태권도 남고부 -74㎏급 김정헌도 각각 메달을 추가한다는 각오다.  
 
이밖에 김경훈·박우진·소현석·윤수혁이 호흡을 맞춘 근대5종 고교 최강팀인 제주사대부고 근대5종팀이 남고부 단체전과 릴레이, 개인전에서 무더기 메달을 쏟아낼 전망이다. 
 
댄스스포츠 제주중앙고 장대한·신성여고 김지원 조가 스탠다드3종목, 강창현·김문희 조(이상 제주중앙고)가 스탠다드 5종목에 출격, 메달 획득에 도전하며 제주 사이클의 희망, 박윤희(영주고)도 여고부 스크래치 종목에서 금빛 소식을 전하겠다는 각오다. 
 
태권도 종목에서도 메달이 쏟아진다. 남고부 -54㎏급 이로운과 -58㎏급 박은배, -68㎏급 김주성(이상 영주고), -80㎏급 이홍석(남주고)이 금빛 발차기를 선보인다. 역도 여고부 -58㎏급 채유림(제주여고)도 깜짝 메달을 선사할 계획이다.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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