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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체험관광으로 지속가능 개발[2014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관광자원화기여상.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
김지석 기자
입력 2014-10-22 (수) 19:50:24 | 승인 2014-10-22 (수) 19:55:12 | 최종수정 2014-10-22 (수) 19:53:19
   
 
  ▲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는 제주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골프코스를 친환경 자재와 경영기법을 통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국내 첫 수열·태양열·공기열 이용 냉난방 설비
체험 관광양식장 운영 제주관광 다양화 모색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대표이사 강국창)는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일대에 체험관광 양식장과 함께 친환경골프장과 리조트를 건설해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을 통해 제주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 제주를 활용한 골프코스를 친환경 자재와 경영기법을 통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또 위미리에 관광양식장을 운영하면서 체험관광 코스를 개발해 제주관광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골프장과 리조트를 친환경으로 조성, 국내 최초로 수열, 태양열, 공기열을 이용한 냉난방설비를 했다.
 
여기에 저탄소 무공해 에너지 사용과 편백나무와 황토, 옥벽으로 꾸며진 객실은 힐링 리조트로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하수와 농약까지 최소량을 사용해 2013년도 말에는 제주도 친환경 녹색경영 최우수 골프장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제8회 대한민국 녹색우수기업 대상을 받았다.
 
강국창 대표이사는 "주변 관광지와 여러 부대시설을 활용해 골프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관광객까지 유치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프로그램 등을 마련, 지역 관광발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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