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전국체전
전국체전 4·3의 평화와 상생 메아리제주4·3희생자유족회, 4·3평화재단 홍보관 운영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0-29 (수) 10:01:38 | 승인 2014-10-29 (수) 10:02:06 | 최종수정 2014-10-29 (수) 10:02:00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정문현)와 4·3평화재단(이사장 이문교) 등이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 4·3 알리기에 나섰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평화재단은 제95회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에 홍보관을 마련해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린 28일부터 폐막하는 다음달 3일까지 자료집 배포, 사진 전시 등을 통해 4·3을 알려 전 국민에게 4·3에 대한 이해를 돕고 평화와 인권, 화해와 상생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고 있다.
 
4·3유족회 정문현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제주도민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각종 대중적인 행사 개최 시 4·3을 제대로 알리는데 주력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8일 열린 개막식에서 정문현 4·3유족회장과 현창하 제주도경우회장이 손을 잡고 두번째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과 전 국민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