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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이모저모>'얼짱' 배드민턴 선수 "얼굴 좀 보자"이용대 선수 출전 경기 관람석 '만원'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0-29 (수) 13:15:35 | 승인 2014-10-29 (수) 13:21:52 | 최종수정 2014-10-29 (수) 13:21:25
   
 
     
 
   
 
     
 
'얼짱'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출전하는 배드민턴 경기장이 말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이용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용대는 전국체전 대회 이틀째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준결승경기에 한상훈과 조를 이뤄 출전, 충북 대표 박영남·장성호 팀을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이날 이용대가 출전한 개인복식 준결승경기가 열린 제주복합체육관은 1200석 규모의 관중석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관중들이 몰렸다.
 
관중들은 이용대의 몸짓에 환호하는 등 전국체전 열기를 더했다.
 
한편 부산 대표 이용대·한상훈 선수는 이날 오후 3시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울산 대표 김덕영·정의석 조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한 경기 대표 정정영·유연성 선수와 금메달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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