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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고교 동창들 결승서 '적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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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9 (수) 21:32:48 | 승인 2014-10-29 (수) 21:41:08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으로 만났다"
 
전국체전 배드민턴 결승전이 열린 29일 제주복합체육관에 제주선수들이 각부 결승전 상대로 만나 진풍경을 연출했다.
 
제주사대부고 동창인 강지욱(한국체대4)과 길현철(원광대4)이 남자대학부 결승전에, 제주여고 동창인 김지원(한국체대1)과 고혜련(인천대2)이 여자대학부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이날 강지욱은 서울대표로 나서 전북대표 길현철을 2-0으로 격파했고 김지원 역시 고혜련을 2-0으로 물리쳤다. 
 
특히 여자일반부 결승전에도 부산대표로 나온 김하나(삼성전기)가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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