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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경기 '치열' 부상자 '속출'해머경기 중 넘어져 부상
대회 3일재 11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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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30 (목) 20:38:50 | 승인 2014-10-30 (목) 20:39:36 | 최종수정 2014-10-30 (목) 20:39:32
   
 
  ▲ 30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연습을 하던 오모씨가 땅에 머리를 부딪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제95회 전국체육대회 3일째인 30일 각종 경기에서 선수들의 크고 작은 부상이 속출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께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해머던지기 연습을 하던 오모씨(21)가 바닥에 설치된 원형 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땅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상태가 호전되면서 퇴원했다.
 
또 오후 2시20분께 제주복합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를 치르던 이모양(여·17)이 왼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어 오후 2시50분에는 안덕생활체육관에서 김모씨(20)가 럭비 경기 중 왼쪽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는 등 이날 하루에만 11명의 선수가 중·경상을 입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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