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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오늘은 누가 웃나대회 4일째 제주선수단 메달 23개 목표
박태환·양학선 등 스타급 선수도 출전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0-31 (금) 09:22:33 | 승인 2014-10-31 (금) 09:45:19
중반전에 접어든 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국가대표 선수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대회 4일째인 31일 제주선수단은 육상, 역도, 복싱, 유도, 농구, 배구, 씨름, 레슬링, 수영(경영), 수영(다이빙), 야구, 검도, 궁도, 태권도, 배드민턴, 요트, 볼링, 양궁(리커브), 골프, 근대5종, 우슈쿵푸, 스쿼시, 펜싱 등 23개 종목에 출전해 11종목에서 23개의 메달을 획득한다는 목표다.
 
김민지는 육상(트랙) 여자일반부 200m에 출전해 육상 2관왕에 도전한다.
 
김민지는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고등부 3관왕을 차지하고,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육상 유망주로 이번 대회 메달 전망을 밝히고 있다.
 
앞서 지난 30일 열린 육상(트랙) 여자일반부 100m에서 11.7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또 여자일반부 배영 100m에 출전하는 함찬미는 제94회 전국체전 배영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머 2관왕에 오른데 이어 이번대회 배영200m에서도 1위를 하는 등 이번대회 다관왕을 노리고 있다.
 
제93회, 제94회 전국체전에서 2년 연속 메달을 땄던 한국체육대학 소속 이지훈도 이날 남자일반부 근대5종 개인전에 출전해 대회 3연속 메달을 목에 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들도 이날 총출동한다.
 
수영에 박태환이 자유형 200m에 출전하고, '도마의 신' 양학선과 볼링 이나영, 레슬링 정지현, 카누 조광희 등도 본인과 시도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뽑낸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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