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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중반 다관왕 경쟁 '후끈'나흘동안 4관왕 3명 등 70명
제주 선수 역도만 3관왕 4명
허선미·김민지도 2관왕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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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31 (금) 20:45:51 | 승인 2014-10-31 (금) 20:57:21 | 최종수정 2014-11-01 (금) 12:00:28
   
 
  ▲ '도만의 신' 양학선이 31일 오후 제주 한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 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기계체조 종목별 결승 경기 도마 종목에 출전해 2차 시기 공중제비를 돌고 있다. 연합뉴스  
 
중반을 넘어선 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가을비'로 숨을 골랐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나흘째인 31일 하루만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는 등 투혼을 불태웠다.
 
전국대회 다관왕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전 참가팀을 통틀어 지금까지 4관왕 3명과 3관왕 19명, 2관왕은 무려 70명이나 나오는 등 '메달 풍년'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종목별로는 핀수영과 수영에서 4관왕이 배출됐고 역도에서만 12명이 3차례씩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이밖에도 근대5종, 롤러, 볼링, 사격, 사이클, 체조, 카누, 핀수영 등에서 다관왕이 나왔다.
 
여고생 김수지(울산 무거고)가 다이빙에서만 4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챙겼다. 양궁 김우진과 수영 박태환도 다관왕 후보다.
 
제주 선수단도 역도 김수경.황푸름.사재혁.정한솔이 3관왕을 올린데 이어 31일 하루만 체조 허선미와 육상 김민지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 '2관왕'이 됐다.
 
한편 이날 비로 야구 고등부 16강 경기가 우천 취소, 추첨으로 8강 진출팀을 가렸고 정구 경기는 순연됐다. 육상경기도 예정보다 1시간 늦게 시작됐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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