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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주말 비보다 바람 걱정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1-01 (토) 09:30:30 | 승인 2014-11-01 (토) 09:30:30 | 최종수정 2014-11-01 (토) 09:30:40

어제(31) 비날씨로 일부 경기가 차질을 빚으며 날씨가 주말 경기의 변수로 떠오르며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의 걱정이 컸다.

하지만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1)과 내일(2) 주말 비는 오전 한때 내리다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내일 제주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내다보면서 바람이 선수들의 기록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일 제주지역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지만, 낮 최고기온은 제주 20, 서귀포 23도 등 20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전국체전 대회 6일째인 2일 제주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제주도는 구름많겠으며, 한라산 북쪽으로는 오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겠고, 남쪽에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5, 서귀포 16도 등 14도에서 16, 낮 최고기온은 제주 18, 서귀포 21도 등 18도에서 2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오전 1.0~2.0m, 오후 2.0~4.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러나 비가 그친 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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