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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 체전 완성 위한 숨은 일꾼 자처[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71>] 제95회 전국체전 자원봉사단
고 미 기자
입력 2014-11-02 (일) 19:23:55 | 승인 2014-11-02 (일) 19:41:00 | 최종수정 2014-11-10 (일) 16:36:49
   
 
     
 
제95회 전국체전의 다름 이름인 '환대'체전을 완성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이 제민일보의 'We♥프로젝트' 금주의 칭찬주인공 대열에 섰다.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7일간 도내 74개 경기장에 배치된 인원만 2300여명으로 경기장 안내에서부터 교통정리, 외국어통역과 안내, 정보통신·의료 지원, 문화관광 등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맹활약하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은 선수들의 선전이 빚어낸 승점과 더불어 체전 성공 개최의 한 부분이 되고 있다. 자원봉사자 중에는 생업을 포기하고 선수단 지원에 나서는가 하면 성별과 나이, 국경을 초월한 봉사 정신을 발휘, '힐링' 체전이란 새로운 이름도 만들고 있다.
 
때로는 도우미로 또 때로는 응원단으로 역할을 바꿔가며 맡은 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선수단들로부터 칭찬을 듣고 있는가 하면 친절한 미소로 따뜻한 제주 알리기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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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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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제주 2014-11-09 02:00:20

    감귤색만 움직이면 힘이 났다는 말~!! 제주감귤 가격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삭제

    • 낙화유수 2014-11-08 18:56:36

      이번 체전은 비가 내린 날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안내와 급수, 의료지원 등에서 성실하게 임해준 자원봉사자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경기가 더욱 재밌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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