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전국체전
승자도…패자도…최선을 다한 그대는 '챔피언'
제민일보
입력 2014-11-02 (일) 20:54:20 | 승인 2014-11-02 (일) 21:24:24 | 최종수정 2014-11-02 (일) 20:56:23

 

   
 
  ▲ 제95회 전국체전 닷새째인 1일 제주시 도두항인근 제주바당에서 요트경기가 펼쳐져 참가선수들이 멋진 레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별취재팀  
   
 
  ▲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심판들이 정확한 판정을 위해 영상판독을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고부 -68㎏급 예선에서 충북 대표 박민찬(충북체고)이 접전 끝에 패하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 제주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3관을 선사한 역도 정한솔이 3관왕을 달성하고 환호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 계영 800m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건 '마린 보이' 박태환이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인터뷰를 시도하자 많은 팬들이 몰려들어 박태환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 우슈쿵푸 남자일반부 태극검에 참가한 남원석(제주정무관)이 멋진 연기를 뽐내고 있다. 특별취재팀  
   
 
  ▲ 제95회 전국체전 대회기간에 강한 비바람이 자주 쏟아지면서 육상경기에는 경기진행용 천막이 날리고, 투포한 경기장에 물이 차면서 경기진행요원이 진땀을 흘렸다. 특별취재팀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