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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지막날 유종의 미 거둔다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1-03 (월) 10:15:58 | 승인 2014-11-03 (월) 10:28:29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날 제주선수단은 수영과 레슬링 등에서 마지막 메달을 수확한다.
 
제주관광대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대학부 그레꼬만형 71kg급에 김성엽이 출전하고, 남자 일반부 그레꼬만형 66kg에 김지훈이 나서 메달을 목에 건다는 목표다.
 
수영에서는 제주선발팀이 여자일반부 혼계영 400m에 출전해 제주선수단에 메달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또 제주연고로 출전한 국군체육부대가 배구와 농구 결승전을 치른다.
 
이외에도 박태환이 혼계영 400m에 나서 대회 5관왕을 달성할지 관심을 모으로 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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