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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상공인과 적극적 상생노력2014제주경제대상 탐방 공로상 13.우리마트
김봉철 기자
입력 2014-12-11 (목) 17:41:18 | 승인 2014-12-11 (목) 17:44:28 | 최종수정 2014-12-11 (목) 20:24:03
   
 
     
 
   
 
  ▲ 강동화 우리마트 대표  
 
2014 제주경제대상 공로상상(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은 강동화 우리마트 대표는 도민들과의 적극적인 상생노력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강 대표는 2001년 우리마트 도남점 창업을 시작으로 품질과 합리적 가격, 장바구니 배송서비스를 통해 2004년 신제주점, 2014년 제스코마트를 개점하고 괄목할 만한 매출성과를 이뤘다.
 
특히 2002년부터 어음거래 관행을 과감히 탈피, 모든 거래에 대해 납품 마감 5일 이내 전액 현금결제를 지금까지 시행하며 협력업체들의 자금회전을 돕고 있다. 또 현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조리를 당하지 않도록 방문거래에서 통장거래로 일원화하는 등 소규모 업체들을 배려해왔다.
 
강 대표는 또 도내 생산자와 중소상공업·제조업 상품의 입점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인력파견업체를 통하지 않고 200여명을 직접 고용, 질 높은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3년간 도내 20여개 사회복지시설에 13억원에 달하는 성금을 기부하며 2012년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나눔에도 적극적이다.
 
강동화 대표는 "지속적 사회 기여를 추구하는 '제주 제일의 유통중심기업'이 목표"라며 "도내 생산자 및 중소상공협력업체를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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