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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림추색" 늦가을의 제왕은 누구?
강용희
입력 2001-11-09 (금) 17:39:13 | 승인 2001-11-09 (금) 17:39:13 | 최종수정 (금)
11월 둘째주에 열리는 제주경마에는 10일 100두, 11일 96두 등 모두 196두가 출주해 늦가을 주로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11일 제7경주는 제주의 가을을 상징하는 귤림추색 특별경주로 시행되는데 제주재래마 2등급 10두가 나서 정상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10일(토) 1200m로 열리는 제8경주에는 올시즌 기수다승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용섭 기수가 ‘쌍검술’과 함께 출주,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해당경주거리에 2번 도전해 모두 2착에 머물렀던 ‘쌍용강’이 1착을 향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1610m 경주로 시행되는 제9경주에는 최근 1년간 성적이 11전5승 2착1회(승률 45.5%, 복승률 54.5%)로 똑같은 ‘의본무언’과 ‘횃불’이 라이벌 레이스를 펼칠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일) 제2경주(1200m)는 1200m에 4번 출주하여 4번 모두 우승, 해당거리 승률 100%를 보이는 ‘해안선’이 출주하고 있어 연승을 이어갈지가 관심거리이다.

1000m 핸디캡 경주로 시행되는 제7경주는 제주의 늦가을을 상징하는 귤림추색 특별경주로 제주재래마 2등급 마필 10두가 출주하여 경합을 벌인다. 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대무관’이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스피드가 뛰어난 ‘금강정’,‘팔진도’,‘수색대’등이 다크호스로 지목되고 있다.

강용희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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