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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친구끼리 주고받는 이맛”
김대생
입력 2001-11-09 (금) 20:32:24 | 승인 2001-11-09 (금) 20:32:24 | 최종수정 (금)
   
 
   
 
1이 네번 겹치며 작대기가 4개를 이루는 ‘빼빼로데이(11일)’를 앞두고 유통매장은 물론 팬시상품점 등에서는 관련 상품 특수를 위해 별도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빼빼로데이는 청소년들 끼리 ‘키 크자’,‘살빼자’는 의미로 과자를 나눠먹고 우정을 확인하거나 애정을 고백하는 날로 자리잡고 있다. 처음에는 제과업체의 상술에 놀아난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성적·대학 진학·외모·이성… 등 청소년의 어깨를 짓누르는 성장기 불안감을 잊기 위한 청소년들의 해방창구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김대생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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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2:42:45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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