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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하루방 제돌이 '기부천사' 됐다㈜시와월드, 은성종합사회복지관과 초콜릿 나눔·후원 협약
김봉철 기자
입력 2015-01-07 (수) 17:29:28 | 승인 2015-01-07 (수) 17:33:06 | 최종수정 2015-01-07 (수) 17:29:53
   
 
     
 
토종 캐릭터 '꼬마하루방 제돌이'가 기부천사로 나섰다.
 
도내 예비사회적기업인 ㈜시와월드는 새해를 맞아 강금실 제주경제문화연구원장과 함께 지난 6일 은성종합사회복지관에 꼬마하루방 제돌이 캐릭터 초콜릿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시와월드는 또 이날 은성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캐릭터 개발 및 관광 자원 프로젝트 사업화 협력, 봉사활동 및 후원 물품 지원, 사업 홍보 등 추후 필요한 사업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적극 지원하기로 한다.
 
우영진 ㈜시와월드 대표이사는 "지난 추석 때 했던 초콜릿 나눔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꼬마하루방 제돌이를 통해 지역과의 다양한 소통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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