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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도서관, '대정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발간대정 지역 어부, 해녀, 역사 등 생활이야기 수록
김동일 기자
입력 2015-01-28 (수) 16:11:37 | 승인 2015-01-28 (수) 16:13:48 | 최종수정 2015-01-28 (수) 16:12:36
   
 
     
 
송악도서관(관장 조현정)은 최근 대정 지역의 생활 문화사를 담은 채록집 「대정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발간했다.
 
이번 채록집 발간은 '2014 공공도서관-학교도서관 연계 독서교육콘텐츠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대정에서 오랜 기간 동안 거주해 온 주민들의 삶을 공개 채록했다.
 
채록집은 515쪽 분량으로 대정 지역의 어부, 해녀, 체육, 학교, 역사 사건, 생업 등 생활 이야기가 담겨있다.
 
송악도서관 관계자는 "채록집 발간사업으로 과거 생활사를 복원해 제주문화 콘텐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록집은 도내 학교, 도서관, 유관기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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