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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청문회 이틀째…병역·언론외압 의혹 추궁증인·참고인도 출석해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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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1 (수) 08:52:19 | 승인 2015-02-11 (수) 08:55:59 | 최종수정 2015-02-11 (수) 08:52:55
   
 
  ▲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언론회유 의혹 관련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 공개 여부 등으로 청문회가 정회되자 굳은 표정으로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회는 11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인사청문회를 열어 병역 회피와 부동산 투기 의혹, 이른바 '언론외압' 의혹 등 도덕성과 업무능력에 대한 검증을 벌인다.

이날은 이 후보자뿐만 아니라 증인·참고인이 출석한 가운데 분당 토지 투기와 경기대 교수직 채용 의혹, 국가보위비상대책위 내무분과위 소속 당시 삼청교육대와 관련한 역할, 차남의 병역면제, 동생의 변호사법 위반 행위와 관련성 등을 추궁한다. 
 
또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언론 외압'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 후보자의 발언을 담은 음성파일이 전날 공개됨에 따라 여야는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문특위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사청문경과 보고서 채택을 논의하고, 채택될 경우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인준 표결을 실시한다. 연합뉴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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