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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마라도서 부활 신호탄24일 2015시즌 승리 기원 출정식 개최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2-22 (일) 11:36:40 | 승인 2015-02-22 (일) 11:37:49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가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시즌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제주는 오는 24일 오전11시부터 오후3시40분까지 마라도에서 제주 선수단 및 프런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시즌 승리를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한다. 

특히 제주는 이날 SK에너지㈜제주물류센터 직원들과 함께 중증 장애인 시설인 제주애덕의집 원생들을 초대해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계획이다. 
 
이날 제주 선수단은 최남단 비석에서 구호제창과 기념촬영을 갖고 SK에너지㈜제주물류센터와 제주애덕의집 등과 함께 마라도 탐방을 진행한다. 
 
조성환 감독은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이웃과 함께 뛴다"며 "출정식뿐만 아니라 앞으로 외롭고 힘든 이웃을 위해 여러 가지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다음달 8일 오후 2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5시즌 K리그 클래식 일정에 들어간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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