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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서 힘찬 비상 꿈꾼다"제주유나이티드 올 시즌 출정식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2-24 (화) 17:09:26 | 승인 2015-02-24 (화) 17:09:33 | 최종수정 2015-02-24 (화) 17:11:3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가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희망찬 올 시즌을 비상을 약속했다. 

제주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라도에서 제주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2015시즌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주는 SK에너지㈜제주물류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중증 장애인 시설인 제주애덕의집 원생들을 초대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국토 최남단을 알리는 비석 앞에서 각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풍선을 마라도 하늘 위로 쏘아 올리며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희망했다. 
 
주장 오반석은 "마라도에서 출정식을 하게 돼 감회가 특별하다. 마라도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성환 감독은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정상까지 달려가자는 뜻을 갖고 이곳에서 출정식을 갖게 됐다"며 "뜻 깊고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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