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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일본 그린 정복 나서JLPGA 개막전 6일 열려
안선주·김하늘 등 출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3-04 (수) 17:21:08 | 승인 2015-03-04 (수) 17:25:45 | 최종수정 2015-03-04 (수) 20:28:26
   
 
  ▲ 안선주  
 
태극낭자들이 미국무대에 이어 일본 열도 정복에 나선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오는 6일 새 시즌을 시작하는 가운데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 부는 '한국' 돌풍을 일본 무대에서도 이어갈지 주목된다. 
 
 JLPGA 투어 2015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우승상금 1800만 엔)가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현 류쿠골프장(파72)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JLPGA 투어를 평정한 안선주(28)를 비롯해 이보미(27), 신지애(27)와 올해 첫 데뷔한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우승행진에 가세할 전망이다. 
 
   
 
  ▲ 김하늘  
 
지난해 KLPGA 투어 통산 8승과 2011년과 2012년 상금왕에 오른 김하늘은 지난해 J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출전권을 따냈다. 
 
특히 일본무대에 강한 안선주는 지난해 JLPGA 투어 5승과 상금왕, 평균 타수 1위를 차지한 국내선수 가운데 최강자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JLPGA 투어 3승과 상금 3위, 평균 타수 2위를 기록한 이보미도 시즌 첫 승을 신고할 각오다. 또 본격적인 일본 무대에 뛰어든 신지애도 지난해 상금 4위에 올라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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