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농구/배구
도로공사, 10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3-08 (일) 16:08:40 | 승인 2015-03-08 (일) 16:08:43
한국도로공사가 10년 만에 여자프로배구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도로공사는 7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프로배구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승점 58점을 획득해 2위 IBK기업은행과 3위 현대건설을 제치고 정규리그 1위에 올라 섰다. 
 
지난 2005년 프로 원년 당시 챔피언결정전에서 KGC인삼공사에 패배를 당해 준우승에 그쳤던 도로공사는 챔프전에 직행, 첫 통합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