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우리학교소식
"비양분교 주민 평생교육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이석문 교육감 비양분교 방문해 이같이 밝혀
윤주형 기자
입력 2015-03-29 (일) 15:47:51 | 승인 2015-03-29 (일) 15:50:55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을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지원이 강화된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지난 27일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을 방문해 주민과 교직원, 학생을 만나 학교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비양분교장은 1·5학년(복식), 3학년 등 2학급으로, 학생은 각 학년당 1명씩 모두 3명이다.

이날 주민들은 노후 학교시설 정비, 다목적 강당 설립, 야외 '녹음 교실' 정비 등을 건의하고, 학교를 활용한 주민 평생교육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학교가 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및 문화적 혜택 등을 제공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교시설 안전성을 전면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