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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파문' 오늘부터 국회무대로…대정부질문 시작이완구 총리 상대 집중 추궁 이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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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3 (월) 08:55:47 | 승인 2015-04-13 (월) 09:01:05 | 최종수정 2015-04-13 (월) 08:56:15
   
 
  ▲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 제공 의혹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국회는 13일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나흘간 대정부 질문을 시작한다.
 
새누리당은 성 전 회장의 주장 외에 다른 근거가 없고 검찰 수사가 본격 시작된 만큼 의혹은 수사 기관에서 밝히고, 공무원연금 개혁을 포함한 국회 현안 추진에는 차질을 빚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현재까지는 성 전 회장 유류품 속 메모에 등장하는 인물이 전·현직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모두 여권 소속이라는 점에서 전방위적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메모에 등장한 인물에 이완구 국무총리도 포함됨에 따라 이 총리에 대한 집중 추궁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총리는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강조하며, 성 전 회장과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는 적극 해명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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