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제주체육
"제주의 무서운 신인 되고파"프로데뷔 정영총, 성남전 격파 선봉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4-24 (금) 09:33:52 | 승인 2015-04-24 (금) 09:34:59 | 최종수정 2015-04-24 (금) 09:36:37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예비 스타가 정영총(23)이 비상을 준비한다. 

지난 18일 전북 현대와의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제주의 조성환 감독은 후반 36분 송진형을 빼고 신인 정영총을 교체 투입하는 깜짝 승부수를 던졌고 종횡무진 팀의 플레이를 이끌었다. 

정영총의 꿈을 향한 도전은 오는 26일 성남 원정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정영총은 "제주에 무서운 신인이 왔다는 말을 듣고 싶다. 15경기 이상 출전해 최대한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싶다"며 "성남전에서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골이든 도움이든 팀 승리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한편 한양대 출신의 윙포워드 정영총은 자유선발로 제주에 입단한 새내기로  전국 대학 1·2학년 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한양대를 우승과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