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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휴일 맑음…큰 기온차 주의
한 권 기자
입력 2015-04-24 (금) 17:09:44 | 승인 2015-04-24 (금) 17:09:59 | 최종수정 2015-04-24 (금) 17:59:26
주말휴일 제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5일 제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등 9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1도로 예상된다.

휴일인 26일에도 맑은 날씨를 보여 야외활동 하기에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를 기록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13도·최고 19~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도산간에는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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