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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향한 도전…더 큰 미래 그린다"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 17개 시·도서 2717명 참가 나흘간 열전 돌입
"땀과 열정의 스포츠로 시련 극복·자신감 승리를"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5-19 (화) 17:03:15 | 승인 2015-05-19 (화) 18:41:35 | 최종수정 2015-05-19 (화) 20:15:30
   
 
  ▲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9일 개막한 가운데 도선수단은 금메달 1개를 비롯해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 메달을 획득했다. 김대생 기자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참가한 제주도선수단이 대회 첫날 무더기 메달을 쏟아냈다.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9일 개막한 가운데 도선수단은 금메달 1개를 비롯해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 메달을 획득했다.
 
도선수단은 대회 1일째 제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육상경기에서 송민울(제주영지학교)이 남고부 원반던지기F35에서 8m74의 기록으로 2위 권성문(경북·3m17)을 따돌리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트랙에서도 귀중한 은빛 레이스가 이어졌다. 양재원(아라중)이 남중부 1500mT20경기에서 5분22초28의 기록으로 1위 차수명(경남·5분05초14)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양유진이 여고부 포환던지기F32-33통합(1m65), 이승헌(이상 서귀포온성학교)이 남고부 원반던지기F32(2m52)에서 각각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 곽유석(제주영지학교)이 남고부 원반던지기F37에서 8m78을 던져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날 제주종합경기장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종목에서도 배주현(제주사대부고)이 남고부 100m접영S14에서 1분23초20, 박정준(제주제일고)도 남고부 100m자유형S14에서 1분16초60의 기록으로 각각 결승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2일째인 20일 육상, 수영, 실내조정, 탁구, 디스크골프, 볼링, 배구, 플로어볼, e-스포츠, 역도, 보치아, 배드민턴 등 12개 종목에 출전해 10개 이상의 메달을 향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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