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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안병훈, 미국·영국 무대 우승 '눈앞'PGA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PGA챔피언십 각각 선두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5-24 (일) 17:31:29 | 승인 2015-05-24 (일) 17:50:26
코리안브라더스 '2인방'이 미국을 비롯한 영국 무대 동시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재미동포 케빈 나(32·한국명 나상욱)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대회 3라운드 중간합계 11언더파 199타를 기록, 2위 이언 폴터(잉글랜드· 10언더파 200타)를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또 안병훈(24)도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첫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안병훈은 2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클럽 웨스트코스(파72)에서 열린 BMW PGA챔피언십 3라운드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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