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 불참
이참에 우승 한번 노려봐?
LPGA 숍라이트 클래식
박인비·김효주 등 출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5-26 (화) 18:26:19 | 승인 2015-05-26 (화) 18:30:41 | 최종수정 2015-05-26 (화) 20:54:00
세계랭킹 1위가 빠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 태극낭자들이 총 출격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이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호텔 골프클럽(파71)에서 사흘간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시즌 상금 93만1542달러를 기록 중인 상금랭킹 1위 리디아 고가 불참한 가운데 2위 박인비(82만6752달러)와 3위 김세영(75만1398달러), 4위 스테이시 루이스(75만188달러)가 상금 쌓기에 나설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18일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민지가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노리며 지난 3월 파운더스컵 정상에 오른 김효주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태극낭자들의 우승 길목에서 스테이시 루이스가 넘어야 할 큰 산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루이스는 박인비를 밀어내고 1년2개월만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고 2012년 대회 정상에 오르는 등 최근 3년간 이 대회에서 2번의 우승컵을 가져갔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986년 첫 대회가 열린 이 대회에서 1999년 박세리, 2006년 이선화 등 한국 선수가 두 차례 우승을 거뒀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