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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레져/스포츠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회 첫 다관왕 탄생양현상 충남 성환중 역도서 3관왕
윤주형 기자
입력 2015-05-30 (토) 13:59:51 | 승인 2015-05-30 (토) 14:02:02 | 최종수정 2015-05-30 (토) 14:01:39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회 1일째 대회 첫 3관왕이 나왔다.
 
양현상(충남 성환중 3)은 30일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중학부 역도에 출전, 용상에서 98㎏, 인상 83㎏, 합계 181㎏을 들어올리며 대회 첫 3관왕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김경민(강원 횡성중 3)은 남자중학부 역도에 나서 용상에서 84㎏, 합계 152㎏을 들어올리며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민은 인상에서 68㎏을 들어올리며 김대일(대구 성광중 3)의 68㎏과 같은 무게를 들어올렸지만 체중이 많아 은메달에 머물며 2관왕에 만족했다. 특별취재팀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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