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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대회 2일째 쌍둥이 수영 메달 '관심'김대운·대준 형제 나란히 플랫폼 다이빙 출전
윤주형 기자
입력 2015-05-31 (일) 10:21:28 | 승인 2015-05-31 (일) 11:43:07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대회 2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김대운·대준(이상 외도초 6) 쌍둥이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김대운은 대회 첫날 제주종합경기장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스프링보오드 3m에서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해 제주 선수단의 대회 첫 다관왕 가능성을 밝히고 있다.

동반 금메달을 노렸던 김대준은 남초부 스프링보오드 1m에서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지만 대회 이틀째인 31일 김대운과 플랫폼 다이빙에 출전, 쌍둥이와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뽑낸다.
 
이와 함께 대회 이틀째 제주선수단은 유도 남자중학부 48㎏급에서 장우혁(제주서중 3)과 남자중학부 60㎏급 현재호(제주서중 3)이, 레슬링 남자중학부 G39㎏ 최문일(제주서중 3) 등이 메달사냥에 나선다.
 
한편 제주선수단은 대회 첫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등 모두 7개의 메달을 따내며 순항하고 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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