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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등 수영·육상 기대주 맹활약제44회 전국소년체전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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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31 (일) 17:44:26 | 승인 2015-05-31 (일) 17:44:38 | 최종수정 2015-05-31 (일) 21:17:43
   
 
  ▲ 지난달 30일 제44회 전국소년체전 다이빙 남초부 3m스프링 결선에서 김대운(외도초6)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대운은 이날 제주도선수단의 첫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했다. 특별취재팀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30일 개막한 가운데 한국 수영과 육상의 기대주가 맹활약하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신기록은 31일 현재 대회 신기록 34개, 대회 타이기록 5개, 대회 부별 신기록 16개 등 모두 55개의 기록이 나왔다. 
 
육상 남자 중학부 100m에서 경기봉일천중 반인호가 대회 32년 만에 신기록을 갈아치웠고, 수영에서는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이호준이 박태환의 중학교 2학년 시절 기록을 6초 이상 단축하며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제주선수단도 대회 첫날 다이빙에 출전한 쌍둥이 김대준·대은(외도초 6)이 각각 금·은·동메달을 따내는 등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주선수단은 대회 3일째 태권도, 레슬링, 체조 등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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