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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선수단, 대회 3일째 메달 사냥 나선다씨름 소장급 임상빈·레슬링 자유형 신윤용 등 메달 노려
특별취재팀
입력 2015-06-01 (월) 09:50:11 | 승인 2015-06-01 (월) 09:50:32 | 최종수정 2015-06-01 (월) 09:59:15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일째를 맞은 1일 제주도선수단이 복싱, 태권도, 씨름, 정구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상빈은(한림중 2)은 오전 10시부터 한림체육관에서 열리는 씨름 소장급 8강전에 출전, 제주선수단에 메달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레슬링에서는 자유형 69kg급에 출전하는 신윤용(제주서중 3)이 자유형 첫 메달을 노린다.

대회 2일째까지 은메달 하나에 그친 태권도도 명성 회복에 나선다.

라이트헤비급의 김태경(오현중 3)과 헤비급 이상민(한림중 3)은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중부 태권도에 출전한다.

또 여중부 라이트헤비급에 출전하는 임현지(아라중 3)도 메달을 따기 위한 발차기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후 1시40분부터 스트라이크 볼링장에서 진행되는 볼링 경기에서는 이동현·이민섭(제주일중 3)도 메달을 노린다.

이 외에도 요트, 양궁, 골프 경기에 제주선수단이 출전한다. 특별취재팀

특별취재팀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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